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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가 후기

장림포구 부네치아 야간라이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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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낙동강하구자전거체험투어 댓글 0건 조회 209회 작성일 19-07-13 12: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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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림포구는 사하구에 남아있는 4개 포구(장림포, 하단포, 보덕포, 홍티포)중 가장 큰 포구로

예전에는 소금, 김, 재첩 등의 생산지로 유명했었으며, 다른 포구와는 달리 바다가 아닌 하천을 끼고 있습니다.


지하철1호선을 타고 종점인 다대포해수욕장역에 내려 함께 자전거를 타고 장림포구로 출발 합니다.

거리는 약 4km로 도보시 1시간, 자전거로는 16분 정도 걸립니다.

 

자전거 길이 너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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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전거를 타고 오는 동안 거제도, 가덕도가 보이고 바로 옆에는 연안사주(모래톱)인 맹금머리등이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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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림포구를 조목조목 둘러보기 위해 부지런히 페달을 밟아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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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국적인 분위기의 벽시계는 시간이 맞는지 아니면 장식용인지....ㅋ 장식용이 아닌듯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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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정표가 이쁘게 되어 있네요....이정표를 따라 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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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림철공소...배를 수리하는 곳(?) 누군가 계셨으면 살갑게 여쭈어 보련만. 늦은 시간이라 마무리 하고 가신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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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정표를 보고 온 곳! 역쉬 잘 꾸며 놓았네요. 겉으로는 뭐하는 곳인 줄 모르겠네용....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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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쁜 곳이 길건너에 숨어 있었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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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가 뉘엿뉘엿 지고 장림포구가 황금색으로 변하네요. 색깔이 이렇게 변할 줄이야....어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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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의 두 사진을 비교 해보면 석양에 비친 포구의 빛이 차이가 남을 알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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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에 개장 예정인 해양수산복합관이 석양을 받아 웅장하게 빛나고 있네요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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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...배가 고프니 맛술촌 집으로 고고씽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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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묵과 기념품가게를 지나 푸짐한 스테이크하우스를 찾았습니다.

주메뉴인 스테이크와 사이드메뉴가 다양하게 있네요..

친절하신 가게 사장님께서 반갑게 맞아 줍니다... 사장님이 너무 미인이시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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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테이크하우스 내부와 사이드메뉴판.....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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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다리는 동안 뒤를 보니 석양이 너무도 아름답게 지고 있네요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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석양을 따라가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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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대포해수욕장에서 장림포구까지 해넘이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왔습니다. 해넘이는 찰라의 순간이라 아름다운 광경을

베풀기도 하고 그냥 가져가 버리기도 합니다.

약간 아쉽지만, 바다와 낙동강이 만나는 하구에서 해넘이를 자전거와 함께 했다는 즐거움이 더 크네요....

시원한 바닷바람과 강바람, 짠듯하면서도 담수의 향내가 나는 그러한 곳을 자전거로 달려보니 시간도 적당하고

많은 곳을 보고 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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